축구학과가 운영하는 JJ리그
많은 학우들이 관중석에 자리해
소리 없이, 그러나 진심을 담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입니다.
함성보다 더 큰 응원은 집중입니다.
그 시선 속에서 선수들은 더욱 빛났고,
JJ리그는 그만큼 진지하고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.
이전글
축구학과 비학점 프로그램
다음글
축구학과 분석팀(JUPA) 연습경기 촬영